노플리우스

  • 장르: SF, 추리/스릴러 | 태그: #사회고발 #언더독 #기업 #성장 #환경 #복수 #천재 #과학자 #SF #스릴러
  • 평점×10 | 분량: 298매
  • 소개: “멈추면 가라앉고, 가라앉으면 죽는다.” 가장 낮은 곳에서 껍질을 벗고 일어선 과학자의 치열한 생존기. 새우의 유생, ‘노플리우스’. 눈... 더보기
작가

작품 소개

“멈추면 가라앉고, 가라앉으면 죽는다.” 가장 낮은 곳에서 껍질을 벗고 일어선 과학자의 치열한 생존기.

새우의 유생, ‘노플리우스’. 눈도 제대로 발달하지 않은 이 미약한 존재는 오직 생존 본능 하나로 어둠 속에서 빛을 향해 헤엄친다.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지만 빚더미에 앉은 공학자 김새아. 그녀는 버려지는 새우 껍질로 세상을 바꿀 바이오 플라스틱을 개발하지만, 믿었던 스승의 배신과 거대 자본 ‘S화학’의 음모로 기술은 폐기되고 ‘살인 기술자’라는 낙인까지 찍힌다.

모든 것을 잃고 추락한 바닥에서, 그녀는 자신처럼 버려진 사람들과 손을 잡는다. 실패한 공장 사장, 이용당한 환경단체 팀장, 그리고 벼랑 끝의 동료들.

이것은 단순히 기술을 지키는 싸움이 아니다. 탐욕스러운 거인들에 맞서, 자신의 껍질을 깨고 진정한 빛을 찾아가는 그들의 뜨거운 반격이다.

“이제, 당신들이 껍질을 벗을 차례야.”


작품 분류

SF, 추리/스릴러

작품 태그

#사회고발 #언더독 #기업 #성장 #환경 #복수 #천재 #과학자 #SF #스릴러

평점

평점×10

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298매

등록 / 업데이트

1월 10일 /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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