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홉 신이 땅을 두고 벌인 태초의 ‘땅의 전쟁’.
역사는 승리한 자들의 기록일 뿐, 패배한 신들의 진실은 ‘미지(未知)’가 되어 세상을 떠돈다.
그리고 지금, 잠들었던 신이 깨어나고 잊혔던 전쟁이 다시 시작되려 한다.
멸망의 예언 속에서, 왕국의 마지막 희망을 짊어진 세 명의 아이들.
모든 신화가 뒤집히는 순간,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홉 신이 땅을 두고 벌인 태초의 ‘땅의 전쟁’.
역사는 승리한 자들의 기록일 뿐, 패배한 신들의 진실은 ‘미지(未知)’가 되어 세상을 떠돈다.
그리고 지금, 잠들었던 신이 깨어나고 잊혔던 전쟁이 다시 시작되려 한다.
멸망의 예언 속에서, 왕국의 마지막 희망을 짊어진 세 명의 아이들.
모든 신화가 뒤집히는 순간,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