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태양이 수성과 금성을 모두 먹어치우면서 지구와 0.3AU 가까워진 세계. 거기에 알 수 없는 증상으로 사람들은 모두 미쳐버린 세상에서, 지금의 유일한 내 관심사는 이미 미쳐버린 애인, 루시뿐이다.
이보다 더 최악일 순 없는 세상에서 상황은 점점 좋지 않게 돌아가지만,
어쨌거나 루시를 위해서라도 이 세상은 존재해야 한다. 그곳이 설령 내겐 지옥이라 할지라도.
작품 분류
판타지, SF작품 태그
#시간여행 #타임리프 #해양아포칼립스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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