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악마들은 그 거리의 이름을 ‘마노바 거리’라 불렀다. 천사들에게 맞선 위대한 군주의 이름을 딴 거리였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그 이름이 붙기 전-숭고함도 명예도 없고, 모두가 굴레 속에서 상처 입고 버티던 시절의 이야기다.
그때 악마들은 그곳을 이렇게 불렀다.
‘이름 없는 거리’라고.
작품 분류
판타지, 추리/스릴러작품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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