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내 세상을 지킬 수 있다면, 너희 세상은 멸망해도 상관없다는 거야.”
조금 특이한 미대생 ‘첼리나’는 외진 공사장에 눌러 앉은 수상한 마법사 ‘루치아노’와 노는 걸 좋아한다.
교회에게 쫓기는 도망자와 세상과 담을 쌓고 지내던 소녀의 안온한 나날은 사소한 오해로부터 엇갈린다.
오해와 이해, 의미와 허무의 이야기.
작품 분류
판타지, 로맨스작품 태그
#어반판타지 #오컬트 #피폐로맨스 #관계성 #라이트노벨 #미스터리 #일상물 #구원 #집착 #군상극작품 성향
대표 성향:
감성
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