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위한 인공지능이나 로봇이 세상을 지배하게 되고 인류가 얼마남지 않게 된 세상에서 인간은 로봇의 유희를 위한 공연 노예로 서커스를 하며 살아간다.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