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정말 인간이 부럽다니까!”
주인공 현빈이 천국에 갔을 때 무명 천사가 남긴,
로드시커 본편 에필로그의 마지막 대사입니다.
천사는 왜 그런 말을 남겼을까?
그에 대한 답이 되는 외전 단편의 내용입니다.
작품 분류
판타지, 로맨스작품 태그
#현대판타지 #성장서사 #내면의여정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15매등록 /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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