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장편 연재중인 성장 판타지 소설 [로드시커]의 외전인 단편입니다.
1부에서 천사인 척 하고 나타나 주인공 현빈의 욕망을 부추겨 추락시켰던 악마 메피스토펠레스와
천사 관음의 만남과 대화로 [로드시커]의 세계관 일부를 보여주는 내용의 단편입니다.
* 관음은 [로드시커] 1부에서 현빈과 메피스토의 대화 중 살짝 언급되는 인물이기도 합니다. 불교에서 흔히 <관음 보살>로 표현되는 존재와 같은 캐릭터입니다.
** 이 외전 단편은 [로드시커] 2부의 12편(2부 마지막)을 읽은 후 읽기에 가장 적절한 타이밍임을 권장드립니다. **
작품 분류
판타지, 로맨스작품 태그
#현대판타지 #성장서사 #내면의여정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8매등록 / 업데이트
25년 11월 / 25년 11월작가의 작품들
- [로드시커 외전] 진리를 찾는 신비주의자들의 노래
- [로드시커 외전] 라퓨타, 유리알유희, 그리고 로드시커
- [로드시커 외전] 천국의 도서관에서 만난 괴테
- [로드시커 외전] 천사가 인간을 부러워한 이유
- 로드시커 Road Seeker
- [로드시커 외전] 메피스토와 관음의 대화
- [로드시커 외전] 가영의 전생의 선택
- [로드시커 외전] 소울메이트에게 보내는 미발송의 편지
- [로드시커 외전] 이카루스에서 조나단을 향하여
- [로드시커 외전] 삶과 죽음 사이에서
- [로드시커 외전] 어느 융 심리학자가 본『로드시커』1부의 해석
- [로드시커 외전] 아리엘에서 만난 여인
- [로드시커 외전] 나는 성공하고도 왜 더 외로워졌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