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오래전부터 이 마을에 내려온 말이오. 단피몽두(單被蒙頭)… 홑이불로 머리를 싸서 하늘에 바치면, 그 혼이 이 땅의 재앙을 거둬 간다 했지. 그렇게 해서 우린 살아남았소.”
작품 분류
호러, 역사작품 태그
#단피몽두 #조선오컬트 #토속신앙 #봉두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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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평점×5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102매등록 /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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