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지루하리만치 평화로운 시절은
어느새 저 뒤에 남겨져 있다
작은 시골 마을 성당의 신부 앞에 갑자기 나타난 한 사람.
그는 실종된 친구를 찾으러 왔다고 하는데….
오랜 시간을 넘어 한 시절을 끝내려는, 끝내야만 하는 대학생×신부의 오컬트 판타지.
구하(九夏): 여름철 약 90일 동안을 이르는 말.
<두 갈래길: 내리막길>의 연작이나 전작을 꼭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작품 분류
판타지, 호러작품 태그
#오컬트 #약호러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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