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남들보다 뛰어난 재능을 타고 났었다.
그러나 신은 내 재능보다 거대한 시련을 선물했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시련은 나를 강하게 만든다던데,
그것도 정도껏이어야지.
내 마음을 꺾어놓을 정도의 시련은 나를 강하게 만들지 못하는 모양이다.
결국 무너진 마음으로 아무리 덤벼 들어도 만개하지 못한 채 저물었다.
…다시 한 번만 시련을 마주 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활짝 피어날 수 있을까.
작품 분류
판타지, 기타작품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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