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저는 개명을 했습니다. 그리고 종종 제가 개명하기 이전의 이름은, 그와 관련된 추억은, 기억은, 그 이름을 가졌을 때의 자아는 어떻게 되는 걸까 하고 생각합니다. 짐승은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하죠. 저는 문득 제가 제 스스로의 이름을 싫어하게 되면 자신이 본인의 일부를 버리는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썼습니다. 퇴고 없음.
작품 분류
일반작품 성향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