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홍연(인연의 붉은 실)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믿으시는 분이 있으실까요?
전 믿는 편이거든요.
수호와 희수의 인연도 홍연을 닮았어요.
두 사람은 처음부터 서로에게 강렬하게 끌리는
데도 이상하리만치 서로를 거부해요.
남자는 어릴 적 상처 때문에 여자는 믿지 못할
존재라고 생각해서.
여자는 아이 딸린 이혼녀라는 자신의 흠집 때문에.
정작 두 사람은 서로를 밀어내려고 애를 써요.
그러다 결국 서로에게 다른 이성이 다가가는 걸
보고 나서야 자신의 감정을 깨달아요.
수호와 희수가 과연 자신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서로에게 다가갈 용기를 낼까요?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작품 분류
로맨스작품 태그
#로맨스 #홍연 #철벽남 #이혼녀 #강렬한끌림작품 성향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