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바니아, 소환사의 세상.
한때 백악나무가 첨탑처럼 드높았고
그 뿌리가 장벽처럼 솟아있던 대지.
바다가 전설에 불과한
머나먼 지하수의 땅.
지금에 이르러 장벽은 사라졌지만
숙적인 월귀가 그 너머에서 여전히 소환사를 막아서고 있다.
그렇게 갇힌 대지에서 스러져가는 반복의 나날,
일곱 용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소환술을 쓰지 못하는 소환사와, 소환술을 쓸 수 있는 용의 소녀는 어떤 선택을 내릴 것인가.
작품 분류
판타지작품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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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성향:
참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