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셀렉션 일상의 어둠을 포착하는 작가, 배명은✍️
리뷰어큐레이션 배명은 작가가 그리는 두려움의 공간
퉁, 퉁, 퉁. 저기요, 저 좀 구해주세요. 퉁, 퉁, 퉁. 통, 통, 통. 괜찮니? 살아 있니? 통, 통,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