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페니스

  • 장르: 일반 | 태그: #2월 #p의기록
  • 분량: 20매
  • 소개: “너에 대해서 모르다니, 그 사람들에겐 애석한 일이네.” 그녀는 신호에 맞춰 정지선에 멈췄다. “어느 날 내가 팬티를 내렸는데, 페니스가 달려있다 ... 더보기

작품 소개

“너에 대해서 모르다니, 그 사람들에겐 애석한 일이네.”
그녀는 신호에 맞춰 정지선에 멈췄다.
“어느 날 내가 팬티를 내렸는데, 페니스가 달려있다 해도 자긴 놀라지 않을 것 같아.”
“그게 네 사정이라면, 놀라더라도 놀라지 않은 척해 볼게.”
신호가 파란 불로 바뀌었지만 그녀는 나를 바라보기만 하고 출발하지 않았다.


작품 분류

일반

작품 태그

#2월 #p의기록

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20매

등록 / 업데이트

23년 4월 / 23년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