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와 유실물

  • 장르: 일반
  • 평점×10 | 분량: 10매 | 성향:
  • 소개: 바다는 파도로 기억을 남기고 파도가 휩쓸고 간 자리에는 아직도 상흔이 우두커니 남아있는데 나는 아직도 그들이 쓸고 지나간 흔적에서 선명하리만치 축축한 발등을 보곤 했다. 더보기

작품 소개

바다는 파도로 기억을 남기고 파도가 휩쓸고 간 자리에는 아직도 상흔이 우두커니 남아있는데 나는 아직도 그들이 쓸고 지나간 흔적에서 선명하리만치 축축한 발등을 보곤 했다.


작품 분류

일반

작품 성향

대표 성향: 감성

평점

평점×10

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10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