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명문대를 졸업하고 일류 대기업에 들어가 잘 다니던 하나는 자신도 모르게 임신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임신할 행위를 한 적이 없기 때문에 그녀는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강간을 당한 것이 아닌가 싶어 심란한 상황에 빠진다.
역시 아무도 모르게 중절을 하고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지내는 게 정답 같은데 그럴 수는 없다.
그 뒤로 그녀는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조사하기 시작하고 그 이후로 모든 것이 달라지며 점차 나락으로 떨어진다.


작품 분류

추리/스릴러, 기타

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41회) 200자 원고지 862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