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노령화와 인구감소로 위기를 맞은 식민위성. 외계인이 땅을 매입하자 주민반대에 부딪치고, 책임자인 이장은 돈을 들고 도망쳤다.
『키리냐가』의 바탕이 된 ‘유토피아(Eutopia)’ 설정에 따라 쓴 단편.
2016년 7월부터 2017년 6월까지 진행하는 『월간 사이언스 플래시 픽션』을 브릿G에서 (거의) 수요일 연재.


작품 분류

SF

작품 태그

#PSFF #사이언스플래시픽션

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57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