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아무도 안 볼 텐데, 뭐 어때? 1일 전 시원하게 지르고, 옥쇄하면 그 뿐이지. 이지 피지. 자, 새로운 세션을 시작해보자구. 마지막이니까, 후회 없이. 브릿G 에서의 고독한 3주,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