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야의음유시인’ 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기 앞서, 아직도 서툰 저를 위해 무언의 조언과, 작은 도움을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작품관리를 일일이 시행하던 중, 작품 하나하나 둘러보았을 때, 문법수정을 시행해야하는 순간이 찾아 왔습니다.
<수정>
1. 추방자의 그림자 (3) -> 추방당한 그림자 (3)
2. 추방자의 그림자 (1) 에서
화이트의 도끼가, 그의 목을 향해 강하게 내리칠때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마치, 그림자를 베는 느낌처럼.
->
화이트의 도끼가, 그의 목을 향해 강하게 내리칠 때,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마치, 그림자를 베는 느낌처럼.
처음으로 글을 올린 저의 이야기를 구독해주신 익명의 구독자님과, 익숙치 않은 저에게 숏복사기능을 살려보라는 조언을 해주신 독자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