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가 현이랑입니다.
<소녀퇴마백서> 1부가 완결되었습니다!
사실 6년 넘게 이 작품을 써오면서 머릿속으로는 너무 오래 걸린다, 그냥 포기하자 하며 중간중간 그만두고 싶은 때도 많았지만
결국 끝까지 쓸 수 있었던 건 작품 속의 등장인물들이 끊임없이 저에게 말을 걸며 놓아주지 않았던 덕분인 것 같습니다.
가을 끝자락에 연재하던 이야기였는데 어느새 설날이 가까워졌네요.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시는 독자분들께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가능한 한 빠르게 2부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