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향: 누구를 위한 향기인가

  • 장르: 추리/스릴러 | 태그: #심리 #어두운분위기 #집착 #서스펜스 #파멸 #귀족 #저택 #미스터리
  • 분량: 9회, 128매
  • 소개: 어떤 비밀은 위선으로만 유지될 수 있다. 세바스찬 블레이크는 네 사람의 욕망 한가운데에서 자신의 비밀을 지키기 위해 위선을 선택한다. 그를 소유하려는 약혼녀 엘로이즈, 그의 진심을... 더보기
작가

등장인물 간단 소개

9시간 전

<세바스찬 블레이크> <엘로이즈 하트필드> <비올라 모레이> <엘릭스 하트필드(상단)> <코널리 제임스(하단)>

 

세바스찬 블레이크 : 블레이크 가문의 당주이자, 몰락 귀족으로 약혼녀의 가문인 하트필드 가에 재정적으로 의지하는 상태라 약혼녀 엘로이즈가 독단적으로 일을 처리해도 그녀의 눈치를 볼 뿐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몰락 가문이긴 해도 블레이크 가에 충성하고 있으며 여러 비밀을 숨기고 있다.

엘로이즈 하트필드 : 대귀족 가문의 영애이자, 세바스찬의 약혼녀로 세바스찬이 몰래 다른 여성과 연애한다는걸 알고 있음에도 약혼이 파기되길 원치 않아 일부러 모른 척을 했으며, 사실 세바스찬에게 엄청나게 집착하고 있다. 세바스찬과 결혼하는게 목표.

비올라 모레이 : 평민 출신의 유명 여가수. 세바스찬에게 약혼녀가 있음에도 그를 포기하지 못하고 3년간 비밀 연애를 이어가다가 결국 혼인 발표를 계기로 헤어지고 말지만 여전히 그에게 미련이 남아있다.

코널리 제임스 : 본명은 코널리 애슈턴으로, 비올라의 스토커. 비올라에게 세바스찬의 약혼녀, 엘로이즈의 존재를 알려준 인물이지만 비올라가 계속 세바스찬과의 연애를 이어가자 질투심에 불타올라 세바스찬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돌연 종적을 감추고 2년만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엘릭스 하트필드 : 엘로이즈의 쌍둥이 오빠이자, 하트필드 가문의 장남으로. 현재는 가문에서 쫓겨나 뒷세계의 용병으로 활동하는 중이다. 본인이 아닌, 세바스찬이 하트필드 가문을 대신 차지하는 걸 못마땅하게 여기고 있다. 어릴 때부터 폭력적인 성향을 지녀서 주변에선 망나니라고 불릴 정도로 공포의 대상이지만, 유독 엘로이즈한테만큼은 상냥한 모습을 보이며 그녀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는거에 거부감이 없을 정도(시스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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