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가 삐후입니다.
현재 61화까지 공개되었는데요.(12월 31일 기준)
최근 남겨주신 소중한 리뷰를 보며 큰 힘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상당한 장편이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 섞인(?) 기대를 보며, 독자님들이 지치시지 않게 안내를 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현재 이 작품은 최종 에필로그까지 탈고가 완료되어 예약 업로드 중입니다.
앞으로 약 2주 뒤면 한희와 태준의 긴 여정이 마침표를 찍습니다.
두 사람의 잃어버린 시간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끝까지 지켜봐 주세요.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 여러분이 함께 견뎌주신 그 시간들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끝까지 함께 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