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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호러 -플레쉬 앤 블러드=사르크 카이 하이마(sarx kai h)를 소개할까합니다.

분류: 내글홍보, 글쓴이: 별빛미소, 5월 31일, 읽음60

안녕하세요, 쑥스럽게 작품 좀 홍보할까 해서 글을 작성해봅니다.  아무래도 가만히 있는것보다는 이렇게라도 하는 것이 좋을 듯 한 거 같습니다.  장르는 판타지, 샤머니즘 판타지입니다.

뱀파이어가 되어버린 무당입니다. 뱀파이어 무당이 신을 섬기고, 굿을 한다고 생각을 해보십시오!

이 작품은 3부작으로 기획했습니다.

*주목할 점*(왜? 새로운 신드롬, 트렌드인지)

마녀를 추가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마녀라고 부르기 전, 그리스로마의 여신 ‘디아나’ 을 승배하며 주술을 부리는 주술사였습니다.

약초도 만들며 평범한 생활을 지내고 했는데, 종교의 정치등으로 인해 주술사는 한 순간에 마녀로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그게 대표적으로 마녀사냥이 이루어졌지요!

무당과 마녀는 서로의 연관성?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당이 신병을 앓는 다면, 마녀는 악마의 들림을 앓습니다.

동양의 무당은 신 내림을 통해 운명을 받아들여 신을 모신다면, 동, 북유럽에서는 마녀는 악마의 들림에 시작으로 그리스도교의 믿음을 버리고 악마인, 사탄과 계약을 맺어 운명을 받아들입니다.

결국 무당과 마녀는 같은 여성이고 사람들에게 그리 반갑지 않는 존재이지요. 대인관계에 있어 실망과 마음의 상처를 받는 것도 비슷합니다. 그 마녀들과 불생불사 무당악귀(뱀파이어) 향냥이가 대적하게 됩니다.

이 부분을 끝까지 얘기 안하려고 하다가, 신선한 소재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홍보를 위해 큰 마음먹고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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