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장르의 목마름

분류: 수다, 글쓴이: 마도사친구, 17년 2월, 댓글3, 읽음: 115

언제 부터인가 책을 읽으려면 주변의눈치를살피게 됩니다.

읽고 있는게 유명작가의 작품이 아니면 고전소설이 아니면 등등의 이유로

장르문학을 사랑하는 저에게는 언제나 목마름이 느껴졌습니다.

이제

오아시스를 찾았습니다

마음놓고 장르를 고르고 읽고 추천하고 리뷰를 쓸수 있게 되어서

또한 조심스럽게 혼자 끄적거리던 글도 올릴수 있어서(아직은…)

이제 갈증이 해소되고

어디서나 당당하게 장르문학을 사랑한다고 말할수 있는 때가 오기를

 

또 기다려 봅니다

마도사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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