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오늘 쓴 문장9

글쓴이: stelo, 18년 3월, 읽음: 30

내가 상상했던 말이 아니었다. 뻔하게 생각하기도 싫었다. 세준이는 좋은 애니까.

 

안녕하세요. Stelo입니다.

하루 늦었군요. 17회 두 사람의 밤과 낮 을 보내드립니다. 시간이 참 소중하고 부족하네요!

st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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