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오늘 쓴 문장3

글쓴이: stelo, 18년 1월, 댓글1, 읽음: 39

어째서 2일 동안 감감 무소식이었으면서 뻔뻔하게 3인가하면… 글을 올릴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철야 + 야간 당직이라는 무시무시한 일을 겪었거든요.

 

인사가 늦었습니다. 늘 인사말이 바뀌는 Stelo입니다. 여튼 백도씨님과 함께 하는 오늘 쓴 문장!

나는 무심코 거짓말을 해버렸다. [짝사랑 문제] 14회

14회라곤 하지만 아직 7매 밖에 못 썼습니다. 늘 고민하는데 이 이야기가 어떻게 끝날지 잘 모르겠습니다. 미리 세워둔 플롯들은 막상 글을 쓰기 시작하면 볼품없어 보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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