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도 밴드를 해본 적 없어
분류: 내글홍보, , 2시간 전, 댓글4, 읽음: 26
‘Rock will never die! But I did die!’에 등장한 동신여중 밴드부의 이야기입니다. 락페 전날 교통사고로 죽은 한 베이시스트의 이야기였죠. 그들의 동신여중 밴드부 시절은 어땠을까요?
고문 선생님이 희에게 등짝 스매싱을 날린 이유 
자신의 차를 너무 사랑한 드러머 아저씨의 노래는 이겁니다 

오늘도 토독… 토독… 내일이 마지막이네요… 내일까지 화이팅…
제목 써놓은 거 보고 문득 든 생각: 후지모토 타츠키는 요네즈 켄시와 레제편 제작해준 회사 방향으로 매일 절하도록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