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설 연휴 마지막날에 돌아다니면서 본 것들 분류: 수다, 글쓴이: 김뭐시기, 2시간 전, 댓글4, 읽음: 31 예전이었다면 상투적인 말이라고 생각하고 스쳐갔을 말인데, 시간이 갈수록 감회가 다르게 느껴지는 말입니다. 요즘 나오는 체리는 구워서도 볶아서도 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출처: 집앞 마트) 주말 잘 보내세요~ 김뭐시기 좋아요 5 · 고유주소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