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지워진 이름들] 소일장 참여했습니다. 분류: 내글홍보, 글쓴이: 용복, 3시간 전, 읽음: 20 블랭크 카페 중단편 SF, 판타지 | 용복 설날에 떡국 끓이고 뛰쳐나와 쓴 며느리 1, 아내 1, 엄마 1의 소설입니다.. 여러분은 왜 글을 쓰시나요? 저는 제 목소리가 자꾸 지워지는 것 같아서, 안 들리는 것 같아서 쓰게 되었고 지금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평소 적극적으로 자기 의견 말하는 편도 아니고 굳이 비유하자면 아련 병풍 스타일의 내성 외향인이랄지.. 때문에 글은 저에게 뭐랄까 약간 산소호흡기 같은 것이네요. 혹시 저와 비슷하신 분이 있다면 다들 우리 존재 화이팅! 용복 좋아요 4 · 고유주소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