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치료를 상상으로 어떻게 볼것인가?(공상과학)
과거의 것을 변형 한것입니다 재밌게 봐주시길 바래요 재밌을 것입니다 차라리 심심할때 보는편이 흥미 있을것 입니다
지난 몇년간 차원을 연구하고 공상과학의 범위에서 의학과 결합해보자(?)는 논리가 있어 그런 상상과학 논리 로 만들어본 공상과학 논리 입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상상과학으로만든 치료법입니다 현대과학이 아님을 명시합니다
이것을 만들게된 이유 니파 바이러스 알츠하이머 루게릭
파킨슨 등등 바이러스 다른 병들 인류에게는 언제나 치사율이 다스리는 병들이 있습니다 그 다스리는 병들은 아직까지도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방치 해두는 경우의 치사율 100%도 있거나 죽는 경우도 있죠 예를 들어서 치사율 80%의 병들은 우리가 똑똑하다거나 간신히 지식을 얻었다거나 가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의 논리는 항상 “상상과 공상”즉 상상해서 만들어내는 원리 입니다 상상과학이라는 공상과학도 실현될수도 있겠구나 싶었어요 그러다 문득 몇년간 이전(과거 상상과학 모델) 차원 구조 모델로 생각하고 계산했습니다 그러다가 5차원 4차원 3차원 2차원 1차원 구조등(이름짜기는 어렵습니다 단순히 우리가 0에게 제로라고 과거에 쉽게 하는것보다는 이름은 항상 철학적이지만 그 의미가 맞는 철학이 구조가 될것입니다) 그 구조로부터 수백번 하다보니 지금 이렇게 차원 구조 모델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과거에 하던 모델은 그대로 유지됬고 유지된걸 반복 변형해서 이렇게 “상상의 차원의학” “Imaginary Dimensional Science” 이런 상상 과학 모델을 만들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수학을 반복해서 그 의미가 단순하게 만들어지는게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3차원에서 4차원으로 갈때 우리가 조건의 시작지점을 3차원이라고 했을때 시작 지점의 차원은 당연히 공간 물질을 갖고있는 조건인 우주 광활한 우주를 의미합니다 하지만? 5차원은 저는 가능성 혹은 그다음의 곳으로 보고 있습니다 즉 4차원의 집합은 항상 5차원에서도 조건이 성립해야되는 차원 구조이다 라는 의미입니다 이렇게 차원 구조 모델을 만들어 봤습니다 그러다가 몇년후 차원 구조 모델의 공상 과학의 프로젝트 등 으로서 저는 이렇게 차원의학 즉 공상과학 모델 이나 상상 의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이전 에 올린것들도 전부 상상이구요 모든 가능성중 현실적으로 위험하지 않고서나 아니라면 크게 문제없는것으로부터 시작해서 가능성을 얻습니다 그렇게 시작해서 작은 가능성으로부터 이 과학 상상과학 모델이 만들어 진것입니다 마무리 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저작권은 이미지의 저작권(단 여기서의 이 이미지의 저작권만임을 의미 합니다 즉 저작권입니다 이론 그자체도 저작권입니다) 그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이론은 저작권이고 이에 대해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흥미로우면 봐주시길 바래요 심심 하실때 부탁드립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