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나들이를 공유해보려고 했는데
분류: 수다, , 2시간 전, 댓글4, 읽음: 20
오늘 일요일이었네요???

오랜만에 들른 예당
시간 감각이 점점 이상해지는거 같습니다. 사실 금요일에 친구들과 뮤지컬?을 보고왔거든요. 근데 넘버가 너무 적은… 갑자기 노래 부르길래 당황했어요… 무대도 회전무대고 소품이나 장치들에 꽤 공을 들였길래 아… 그 가격이면 이정도 해야지 생각했습니다. 돈을 쓴 보람을 느낀 관극이었습니다.


여기 밀푀유 맛있었어요
시작하기 전에 퇴근 기다린다고 책 산책도 좀 시켰습니다. 원래 전자책(부동산이슈)만 보던 사람인데 전자책으로 나온게 없어서 이번에 종이책을 꽤 샀단말이죠. 그러니 뭔가… 낭만이 느껴지더라구요. 그래… 종이책은 이런 낭만이있었지…
집에 있는 종이책들도 좀 바깥 바람도 쐬게 해주고 산책도 시켜주고 해야겠습니다.
근데 날씨가 진짜 춥더라구요… 감기 조심하세요. 건강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