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특: 주말이 되면 사라짐(?)
분류: 수다, , 3시간 전, 댓글7, 읽음: 30
아침부터 업무차 외국인출입국사무소에 다녀오고, 내릴 때 혼자 택시 문 닫는다고 슬랩스틱 코미디를 찍다가 왼쪽 검지 손가락이 퉁퉁 부은 김뭐시기입니다. 외국인출입국사무소라는 곳은 한국인이라면 좀처럼 가볼 일이 없는 곳이지만(간다면 국제 결혼 정도려나요?), 저는 사증 신청 대리인으로 오늘로 두 번 정도 가봤습니다.

택시 타고 이동하는 중에 이런 짤을 봤는데, 때때로 어린이들의 시선이 인생의 전반적인 부분을 통찰하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치… 인생은 저렇게 살아야 하지… 한번 뿐인 인생…
짤 출처를 알고 싶어서 이미지 검색을 해보니 출처가 나오네요
https://x.com/hushvely/status/1901241856983490635?s=20
요즘 꿈에서 본 마을 소일장을 쓰고 있습니다. 거의 다 썼습니다. 결말은 아마…

저는 꿈을 아주 잘 꾸는 편이긴 합니다
+)
저번에 멧돼지 출몰 시 대처법을 올렸는데요. 그 다음에 바로 멧돼지가 도심을 달리는 쇼츠를 보고 말았습니다. 정말 빠르더라고요. 뜬공 치고도 1루 밟을 듯(?) 대처법은 다 소용이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