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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프로젝트 지원하려고 단편 소설을 두 편 적었습니다.

분류: 내글홍보, 글쓴이: 매미상과, 5시간 전, 읽음: 52

외모에 관해 엄격한 한국에서 자랐습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못생겼다는 말에는 어떤 힘이 있길래 사람들의 마음을 좌지우지할까요? 한국 사회의 무리 생활에 관한 두려움을 적어 봤습니다. 저도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한 적이 있지만, 소외된다는 감정은 마음속에 오래 남는 것 같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며 적어 본 단편 소설입니다. 명월여고 1학년인 주니는 같은 문예부 선배 시연을 관찰하게 된다. 독특한 이목구비에 매일 노트에 기이한 그림을 그리는 그는 상상도 못한 존재였는데? 이런 소재를 갖고 썼습니다.

 

전에 제출했던「남천동 폐아파트」작품에 내용을 수정한 작품입니다. 부산 남천동 폐아파트가 공포 체험 장소로 쓰인다면? 그 안에 계속 사는 캐릭터가 자아를 가진다면? 이런 소재를 갖고 썼습니다.

AI 윤리 문제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많이 읽어 주시고 평점도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hearteyes:

매미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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