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브릿G 신입 사원 민송규입니다.
분류: 수다, , 1일 전, 댓글28, 읽음: 150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26년도부터 브릿G 업무를 함께하고 있는 신입 사원 민송규입니다.
사진은 몇 해 전 동해에 여행 갔을 때,
파도가 빠지며 지층에 남긴 연흔이 너무나도 나무와 숲처럼 생겼길래 신기해서 찍었던 사진입니다.
(여러분은 바다와 숲 중 어느 쪽을 더 선호하시나요?)
비록 아직은 나무도 보기 벅찬 신입이지만, 언젠가 숲을 볼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브릿G에 올라오는 모든 작품 및 작가님들에게 늘 성실한 태도로 임하고자 다짐하는 하루하루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민송규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