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집 음식 같은 짧은 글을 원하신다면
분류: 내글홍보, , 3일 전, 읽음: 59
저는 잡생각을 아주 많이 합니다.
머릿속에 낙서를 하듯이요.
그러다가 가끔 어, 이거 재밌을 것 같은데 하는 발상이 떠오르기도 하는데
막상 제대로 된 단편으로 쓰기에는 애매한 경우가 많더라고요.
며칠 전에 썼던 엽편 옆구리 터진 김밥이 그렇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쓴 글 중에서 가장 짧은 글입니다.
하지만 빠르고 간편하게 먹는 분식처럼 부담 없이 읽고, 이런저런 감상을 느끼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괜찮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여럿 있으시면,
“잡생각을 파는 분식집”이라는 제목으로 이것저것 써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