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지는중…(근황)
23시간전, 댓글4, 읽음: 62
, 뜨거웠다가 추워졌다가 하는 탓에 작업의지가 전자레인지에 돌린 계란처럼(걍 정신머리가 펑 터짐), 건강은 황태가 되어버린 소설가 다겸입니다 반갑습니다…
단편과 옆편 두개 찌끄리고 나약하게 방구석에 찌끄러져있냐고 물으신다면 아픈상처에 팩트를 뿌리십니까 제게도 꿈은 있었습니다. 난 있잖아요 국문학과를 가고싶었어요. 그런데 공부안했어요. 하지만괜찮아요 저는 그 대신 그 동안 글을 안썼지만 그 대신 건강을 못 지켰지만 그대신 취미생활을 못 했습니다.
그럼 내가 뭘할수 있지
아 그리고 할로우 나이트라고 해보고 싶었던 겜 있었는데 올해 후속작 나온다네요.
—이렇게 한 소설가의 이야기는 장엄하게 끝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