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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소원] 참여합니다.

분류: 내글홍보, 글쓴이: 소금달, 23년 7월, 읽음: 28

무거운 주제를 가볍게 다룬거 같아 영 찜찜하네요. 쓰면 쓸수록 스스로의 부족함이 더 절절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럼에도 계속 읽고 쓰는 것 외엔, 방법이 없겠지요??

지난달보단 덜 급하게 써서 그것에 의의를 둡니다 ㅋ 늘 그렇듯 귀한 시간 내어 글 읽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소금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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