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빨리 이 바쁨이 해결되길 바랍니다

분류: 수다, 글쓴이: 보네토, 17년 6월, 댓글20, 읽음: 75

누가 읽든 안 읽든 상관없습니다. 그런 거 생각하고 글 써 본 적 없습니다.

어쨌든 저도 글 쓰고 싶습니다 ㅜㅜ (몸부림)

 

 

+개님이 소중(…)한 걸 잃고야 말았습니다(…) 집의 모든 남자들이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아들 빼고) 개를 볼 때마다 팔자 눈썹이 됩니다.

그나저나 실밥이 땡겨서 그러는 건지 그냥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 건지, 미칭개이였던 개님이 조신해졌습니다(……) 착잡함이 +1 됩니다 OTL

보네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