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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중편을 올렸습니다.

분류: 내글홍보, 글쓴이: 개가키운고양이, 20년 9월, 읽음: 56

회사일로 밤낮없이, 주말도 없이 일하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여름이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습니다.

때문에 여름 동안 한 편도 쓰지 못하다가 이제 겨우 정신 차리고 글을 올립니다.

 

몇 달 전 올린 ‘용의 아이’ 다음편입니다.

원래 ‘용의 아이’는 단편으로 끝낼 생각이었는데요, 용혈(龍血)을 먹고 자란 덕에 인간의 능력을 초월하는 힘을 가진 용마루 경장이라는 캐릭터가 꽤 마음에 들어서 다음 편을 써 보았습니다.(제가 원래 슈퍼맨이나 원펀맨 같은 강한 캐릭터를 좋아합니다.)

이번에는 그리 유쾌하지만은 않은 내용입니다.

삐뚤어진 생각을 가진 강자때문에 힘없는 약자가 희생되는 슬픈 기사들이 넘쳐나는 현실에 분노와 슬픔을 담아 썼습니다.

그러나 제 성격상 글이 무겁게 전개되진 않더군요.

이번 글

‘용의 아이2 : 안식(安息)’

을 읽다가 이해가 안 가는 부분 있으시면 앞편 ‘용의 아이’를 읽으시면 됩니다. ^^

 

개가키운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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