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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분류: 내글홍보, 글쓴이: 휴학생 P, 3월 14일, 읽음: 77

 

휴학생 P입니다. 이제 군휴학생 P라고 불러야할까 심히 고민되네요.

부족한 실력이지만 누군가는 즐길 수 있게 하나의 세계를 만들고 있어요.

심심하시면 들러주세요. 누군가 읽어주신다면 너무 즐거울 것 같거든요.

요새는 읽는 것보다 쓰는 게 좋아져서 이것도 고민이긴 하네요.

 

지금 올라가고 있는 건 이미 몇 달도 전에, 그러니까 입대 전에 썼던 분량이라 많이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지금 짬짬이 수첩에 쓰고 있는 이야기를 펼치고 싶은데 여건 상 공개는 나중으로 미뤄야겠네요.

언젠가는 정복왕 1부도 좀더 부드럽게 다듬고 싶고요.

 

저는 조금씩이지만 어제의 저보다는 나은 인간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네들 인생 화이팅~!

휴학생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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