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수다 떨다가 쓰게 된 소설인데요
분류: 내글홍보, , 4시간 전, 댓글3, 읽음: 30
https://britg.kr/novel-group/novel-post/?np_id=613495&novel_post_id=234388
나름 반전도 있고 긴장감도 있고 그렇습니다! 지금 워홀 중인데 그러면서 겪은 경험이나 느낌 같은 것도 넣어봤어요. 각주도 처음 넣어보고 근현대물도 처음 써봐서 내내 머리가 아팠지만 그래도 재밌었어요. 인물들한테 정든 것도 처음이고 쓰고 나서 동요가 이렇게 컸던 것도 처음입니다. 좀 늘어지는 감도 있고 개연성이 떨어지는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올려봅니다. 뒤틀린 잭과 사일러스의 우정이 궁금하신분들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