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명처럼 아직 정해지지 않은, 그래서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이야기를 씁니다. 익숙한 일상 속에 숨겨진 낯선 틈새를 포착하고, 그 안에서 벌어지는 예측 불가능한 사건들을 그리는 것을 즐깁니다. 오늘 쓴 문장이 누군가의 밤을 지키는 작은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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