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이의 초상

작가 코멘트

옛날에 쓴 것 중에 남에게 보여줄 만한 글은 다 올렸고 지하실에 가둬둔 글쟁이가 도망가서 새 글은 쓸 수 없으니, 독자 여러분, 바이바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