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작가 코멘트

로맨스를 표방하기엔 좀 그렇습니다만… 초고를 쓸 때 장르를 의식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보다는 종이의 앞면과 뒷면 같은 이야기, 끝에서 되돌아가 다시 이어지는 이야기를 시도해 보았습니다. (2013년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