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견 블랙

작가 코멘트

그 동안 처음 하는 연재에 몰두하느라 다른 생각을 하지 못 했는데 무술년 개를 주제로 한 공모를 보고 떠오른 스토리들 중 하나를 써 봤습니다. 공모에 지원할지는 아직 모르겠고요. 여하튼 공모 덕에 오랜만에 단편을 쓰게 됐으니 브릿지 팀 분들께 감사드려야 하겠네요. :-)
그리고, 혹시 자유게시판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단편은 몇 일 전에 올렸다가 삭제하고 조금 수정한 버전입니다. 그 때에는 밤에 너무 제 감정에 겨워서 몰아쳐서 쓴 것 같아서 수정했는데 막상 별로 안 바뀐 것 같네요…
그리고, 이전에 올린 버전에 후원해 주신 익명의 후원자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