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5. (에필로그)방랑하는 자들

작가 코멘트

처음에는 트위터에서 하는 이야기와 설정들을 정리해보려고 쓰기 시작한 연재물이었는데, 방향성을 조금 잃은 것 같습니다. 결국 뭔가 굉장히 어색한 연작…비스므레한 무언가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도 이것을 경험삼아 다음번에는 조금 더 나은 이야기를 만들 수 있으리라 믿어봅니다. 여러모로 부족한 제 이야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