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여름의 낙서와 가출 남고생이 찾는 것

작가 코멘트

가출 여고생에 이어 가출 남고생입니다. 추리로써는 전작보다 조금 애매한면이 있지만, 드라마적인 요소를 추가해봤습니다. 아예 길게 써서 앞뒤를 다뤘으면 조금 나았을거란 아쉬움이 남네요. 재밌게 읽으셨다면 다음작의 영양분이 될 한줄 코멘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