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기 전에 먹어요

작가 코멘트

17년에 완성했던 글을 고쳐 썼습니다. 제목도 바뀌었는데,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어요.
그럼에도 이 소설은 완전히 새로운 글이고, 그동안 저 역시 대단히 많이 바뀌었다는 걸 느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